푼낫 푼스리 — 아시아 최초 GPI Player of the Year, 태국 포커의 새 시대

푼낫 푼스리(Punnat Punsri, '프로 푼낫(Pro Punnat)'으로도 불림)는 태국 방콕 출신의 프로 포커 플레이어다. Hendon Mob 기준 라이브 토너먼트 누적 상금은 약 3,572만 2,088달러(한화 약 500억 원), 통산 189회 캐쉬를 기록 중이며 거주지는 방콕이다. 2025년 그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Global Poker Index(GPI) Player of the Year를 수상하며 포커 역사에 이름을 남겼고, 태국 All-Time Money List에서도 1위에 올라 있다. 별명 그대로 '프로 푼낫'은 슈퍼 하이롤러 무대의 정규 멤버다.
한국 포커 팬에게 그는 두 장면으로 기억된다. 하나는 2022년 WSOP Poker Hall of Fame Bounty 결승에서 한국 1세대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와 헤즈업까지 간 장면이고, 다른 하나는 2024~2025년 트라이튼 슈퍼 하이롤러 시리즈 제주에서 잇따라 트로피를 들어 올린 장면이다. 그가 어떤 무대에서 어떤 페이스로 성장해 왔는지, 한국 시각에서 정리해 본다.
푼낫 푼스리 프로필
| 항목 | 내용 |
| 본명 / 영문 | 푼낫 푼스리 / Punnat Punsri |
| 국적·거주 | 태국 / 방콕 |
| 누적 상금 | $35,722,088 (한화 약 500억 원, Hendon Mob 기준) |
| 대표 타이틀 | 2025 GPI Player of the Year (아시아 최초), 태국 ATML 1위, 트라이튼 시리즈 다수 우승 |
목차
- 푼낫 푼스리 프로필
- 푼낫 푼스리는 누구인가 — 아시아 최초 GPI POY
- 영화 카지노 로얄과 유튜브 — 방콕 고등학생의 출발점
- 2022년 라스베이거스 데뷔 — 2일 연속 PokerGO Tour 우승
- 홍진호와의 2022 WSOP 헤즈업 — 한국 포커 팬에게 새겨진 장면
- 트라이튼 슈퍼 하이롤러의 새 지배자 — 사이프러스 첫 메이저
- 푼낫 푼스리 트라이튼 제주 — 한국에서 만든 두 번째 본거지
- 2025년 GPI Player of the Year — 7관왕과 1,067만 달러 시즌
- 푼낫 푼스리 연도별 메이저 우승·입상
- 푼낫 푼스리 근황 — 2026년 5월 캐쉬와 WSOPE 결승
- 자주 묻는 질문
푼낫 푼스리는 누구인가 — 아시아 최초 GPI POY
GPI Player of the Year는 한 시즌 동안의 글로벌 라이브 토너먼트 성과를 점수화해 매기는, 세계 포커계 최고 권위의 시즌 어워드 중 하나다. 푼낫 푼스리는 태국 출신이자 아시아 출신 최초로 이 상을 받은 인물이다. 2025 시즌 한 해에만 7개의 챔피언십 타이틀과 60회의 ITM(In The Money) 피니시를 기록했고, 시즌 누적 상금은 약 1,067만 달러(한화 약 149억 4,000만 원, 약 3억 3,540만 바트)에 달했다.
그의 위치를 더 명확하게 보여주는 또 다른 데이터는 트라이튼이다. 제주에서 6번째 트라이튼 타이틀을 따내며 Phil Ivey와 Bryn Kenney를 추월했고, 트라이튼 시리즈 통산 우승 횟수에서 그의 위에 남은 사람은 Jason Koon 한 명뿐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슈퍼 하이롤러 무대에서 그는 더 이상 '잠재력 있는 신예'가 아니다. 시즌 정상권을 유지하는 정규 챔피언 라인업이다.
영화 카지노 로얄과 유튜브 — 방콕 고등학생의 출발점
푼스리의 시작점은 의외로 영화 한 편이다. 방콕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영화 '카지노 로얄(007 시리즈)'과 유튜브의 'High Stakes Poker' 쇼, 그리고 텔레비전 중계 WSOP 영상에 매료됐다. 집에서는 가족 모임 때마다 사촌들과 다양한 카드 게임을 하며 자랐다는 게 그의 직접 인터뷰 회고다.
태국이라는 환경을 생각하면 이 시작점은 더 인상적이다. 태국은 도박에 대한 법적·문화적 제약이 강한 나라였고, 라이브 포커 인프라가 거의 없었다. 그가 본격적으로 라이브 토너먼트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시점은 2020년 전후로, 이후 약 4~5년 만에 글로벌 1위까지 올라왔다. 출발이 늦었음에도 정상까지 가는 압축 속도가 단연 돋보이는 커리어다.
2022년 라스베이거스 데뷔 — 2일 연속 PokerGO Tour 우승
본격적인 글로벌 데뷔는 2022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터졌다. 베네치안 카지노에서 열린 PokerGO Tour $10,000 High Roller에서 우승하며 11만 8,037달러(한화 약 1억 6,525만 원)를 챙겼고, 바로 다음 날 또 다른 $10,000 바이인 이벤트에서 우승해 이틀 누적 13만 3,200달러(한화 약 1억 8,650만 원)를 기록했다. 무대 데뷔와 동시에 이틀 연속 하이롤러 우승이라는 결과는, 일반적인 신예 커브로는 쉽게 그려지지 않는다.
PokerGO Tour는 미국 중심의 하이롤러 시리즈로, 글로벌 라이브 무대에서 가장 까다로운 필드 중 하나로 꼽힌다. 그가 그 무대에서 시즌 시작부터 두 개의 타이틀을 동시에 가져갔다는 점은, 이후 그의 트라이튼·WSOP 활약을 예고하는 신호였다.
홍진호와의 2022 WSOP 헤즈업 — 한국 포커 팬에게 새겨진 장면
한국 포커 팬에게 가장 의미 있는 장면은 2022년 여름 WSOP다. 푼스리는 2022 WSOP에서 $50,000 High Roller 3위, Poker Hall of Fame Bounty 준우승을 차지하며 첫 브레이슬릿에 매우 근접했다. Poker Hall of Fame Bounty의 우승자는 전직 프로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 출신 한국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Jinho Hong)였다.
본인은 그 헤즈업을 이렇게 회고한다. 2022 WSOP에서 8번의 캐쉬, $50K 하이롤러 3위, 거의 8천 명이 참가한 Millionaire Maker 딥런까지 했지만 가장 가슴 아팠던 건 Hall of Fame Bounty 결승에서 홍진호에게 진 일이었다. "이게 내가 태국에 첫 브레이슬릿을 가져갈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쿨러(Cooler)에 걸렸고, 결국 에이스가 A-4 오프수트에 올인 프리플랍에서 졌다. 매우 슬펐다"는 게 그의 표현이다.
같은 인터뷰에서 그는 헤즈업 직전 홍진호에게 건넨 말도 공개했다. "결과가 어떻게 되든 이건 역사적인 우승이 될 거다. 아시아인이 이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는 것이고, 우리 둘 중 누구에게든 이게 첫 브레이슬릿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는 회고는, 그가 단순한 경쟁자로 홍진호를 본 게 아니라 아시아 포커의 같은 무대 동료로 인식했음을 보여 준다.
트라이튼 슈퍼 하이롤러의 새 지배자 — 사이프러스 첫 메이저
본격적인 메이저 챔피언십 첫 우승은 2022년 사이프러스다. 트라이튼 메디터레이니언 포커 파티(Mediterranean Poker Party)의 $100,000 NLH 메인 이벤트에서 우승해 260만 달러(한화 약 36억 4,000만 원)를 손에 넣었다. 첫 메이저 우승이 곧바로 100K 바이인 슈퍼 하이롤러 메인이라는 점은 그의 커리어 곡선에서 가장 결정적인 분기점이다.
이후 트라이튼 시리즈는 사실상 그의 주력 무대가 됐다. 2023년 8월 트라이튼 런던의 $262,500 바이인 Luxon Invitational에서는 3위로 310만 7,000달러(한화 약 43억 5,000만 원)를 받았는데, 이는 현재까지 그의 단일 최대 캐쉬 중 하나로 기록된다. 통산 라이브 토너먼트 상금의 대부분이 트라이튼 무대에서 만들어졌고, 트라이튼 시리즈 통산 15회 이상 캐쉬 중 1,170만 달러 이상이 이 시리즈에서 나왔다는 게 카드플레이어 보도다.
푼낫 푼스리 트라이튼 제주 — 한국에서 만든 두 번째 본거지
한국 시각에서 그를 가장 가깝게 만나는 무대가 트라이튼 제주다. 2024년 3월 제주 랜딩 카지노 & 리조트에서 열린 트라이튼 슈퍼 하이롤러 시리즈 제주의 $50,000 바이인 7-맥스 NLH 이벤트에서 190명의 필드를 뚫고 우승, 201만 달러(한화 약 28억 1,400만 원)를 가져가며 두 번째 트라이튼 타이틀을 차지했다.
그가 본인의 직접 발언으로 그 우승을 어떻게 회상했는지도 자료에 남아 있다. "솔직히 정말 잘 굴렀다(I honestly ran so good). 이번 이벤트뿐 아니라 트라이튼 무대에 처음 들어온 이후로 줄곧 흐름이 좋았다"는 단순한 코멘트지만, 슈퍼 하이롤러 무대에서 한 시리즈 동안 페이스를 유지한 결과 그의 커리어 단일 최상위 캐쉬 중 6건이 트라이튼에서 만들어졌다는 평가는 따로 적혀 있다.
2025년 제주에서는 한 단계 더 올라갔다. 2025년 3월 9일 트라이튼 슈퍼 하이롤러 시리즈 제주의 $125,000 NLH 7-Handed 이벤트에서 푼스리는 독일의 Christoph Vogelsang과 헤즈업 ICM 딜을 한 뒤 우승, 259만 4,555달러(한화 약 36억 3,200만 원)를 손에 넣었다. 같은 시리즈에서 그는 트라이튼 ONE 메인이벤트 헤즈업에서 패한 직후, 또 다른 $50K NLH 이벤트에서 우승해 169만 7,000달러(한화 약 23억 7,580만 원)와 통산 5번째 트라이튼 타이틀을 가져갔다.
같은 해 트라이튼 제주의 위상은 한국 매체에서도 정리됐다. PokerScout KR은 "2025년 3월 제주에서 열린 고액 바이인 포커 토너먼트의 성공이 트라이튼 원 대회의 첫 개최지로 제주가 선택된 이유"라고 보도했고, 푼스리는 그 흥행의 한가운데 있던 인물 중 하나다. 한국 포커 팬에게 그가 '슈퍼 하이롤러 트라이튼 = 제주에서 자주 보이는 그 사람'으로 인식되는 이유다.
2025년 GPI Player of the Year — 7관왕과 1,067만 달러 시즌
2025년은 한 선수의 시즌 단일 임팩트로는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강한 데이터로 기록된다. 시즌 동안 푼스리는 트라이튼 시리즈 3개 추가 우승, EPT Mystery Bounty 트로피, APT 사이드 이벤트 타이틀 등을 포함해 총 7개의 토너먼트 우승을 기록했다. 2025년 WSOP에서는 $1,500 바이인 하이롤러 이벤트 2개에서 3위에 올랐다.
시즌 마지막 결산은 더 인상적이다. 총 상금 1,067만 달러(약 3억 3,540만 바트), 7개 챔피언십 타이틀, 60회 ITM이라는 결과로 GPI 세계 1위 자리에 안착한 그는, 태국 출신·아시아 출신 최초의 GPI Play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2026년 1월 5일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귀국한 그는 태국 포커 스포츠 협회장 Thana Chulphansak과 협회 임원들, 환호하는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태국 정부의 행보까지 같이 봐야 의미가 완성된다. 2025년 7월, 태국 체육청(Sports Authority of Thailand)은 포커를 공식적으로 스포츠 종목으로 인정했다. 태국 포커 협회장 Latthasanya Piensomphan은 "포커가 단순한 도박이 아니라 분석 능력을 요구하는 전략 스포츠"라는 이유를 들었고, 같은 자리에서 푼스리가 국제 무대에서 거둔 성과가 인정의 큰 이유로 언급됐다. 한 선수의 커리어가 한 국가의 포커 산업 위상을 직접 끌어올린 보기 드문 사례다.
푼낫 푼스리 연도별 메이저 우승·입상
| 연도·시기 | 이벤트 | 결과 | 상금(USD) | 한화 환산 |
| 2022.01 | PokerGO Tour $10K High Roller (Venetian) | 우승 | $118,037 | 약 1억 6,525만 원 |
| 2022.01 | PokerGO Tour $10K (다음날) | 우승 | 합산 $133,200 | 약 1억 8,650만 원 |
| 2022.10 | Triton Mediterranean Cyprus $100K Main Event | 우승 | $2,600,000 | 약 36억 4,000만 원 |
| 2023.05 | APT Taipei 2023 Main Event | 우승 | (1차 출처 미공개, 본문 참고) | — |
| 2023.08 | Triton London $262,500 Luxon Invitational | 3위 | $3,107,000 | 약 43억 5,000만 원 |
| 2024.03 | Triton Jeju $50K 7-Max NLH | 우승 | $2,010,000 | 약 28억 1,400만 원 |
| 2024 WSOP | $5,000 8-Handed NLH | 2위 | $523,648 | 약 7억 3,310만 원 |
| 2025.03 | Triton Jeju $125K NLH 7-Handed | 우승 | $2,594,555 | 약 36억 3,200만 원 |
| 2025.03 | Triton Jeju $50K NLH (5번째 트라이튼 타이틀) | 우승 | $1,697,000 | 약 23억 7,580만 원 |
| 2025 WSOPE | €8,400 GGMillion$ NLH High Roller | 2위 | $460,000 | 약 6억 4,400만 원 |
| 2025 시즌 | GPI Player of the Year (아시아 최초) | 수상 | 시즌 누적 $10.67M | 약 149억 4,000만 원 |
푼낫 푼스리 근황 — 2026년 5월 캐쉬와 WSOPE 결승
Hendon Mob 기준 최근 등록 캐쉬는 2026년 5월 6일 20만 5,606달러(한화 약 2억 8,800만 원)이며, 2026년 4월 기준 누적 상금은 약 3,560만 달러로 집계되고, 같은 시기 그는 WSOP Europe €8,400 GGMillion$ NLH High Roller 결승까지 진출해 덴마크의 Christian Pedersen에게 패하며 준우승(46만 달러)에 머물렀다. 이는 그의 통산 세 번째 브레이슬릿 이벤트 준우승이었다. 첫 브레이슬릿이라는 마지막 큰 퍼즐만 남은 셈이다.
활동 무대는 큰 변화 없이 트라이튼 시리즈 + WSOP + WSOPE + APT 중심을 유지하고 있고, Natural8 앰버서더 활동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26년 3월에는 트라이튼 제주 10주년 시리즈가 다시 열릴 예정이라, 한국 포커 팬이 그를 다시 가까이서 볼 기회가 곧 돌아온다.
자주 묻는 질문
푼낫 푼스리는 어떤 포커 플레이어인가요?
푼낫 푼스리는 태국 방콕 출신의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슈퍼 하이롤러 토너먼트 전문 선수다. 라이브 토너먼트 누적 상금은 약 3,572만 달러(한화 약 500억 원, Hendon Mob 기준)이며, 태국 All-Time Money List 1위에 올라 있다. 2025년에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GPI Playe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푼낫 푼스리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해외 매체 보도 시점인 2025년 여름 기준 28세로 보도됐다. 정확한 생년월일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푼낫 푼스리 별명은 무엇인가요?
가장 흔히 쓰이는 별명은 'Punnat'이고, 태국 매체에서는 'Pro Punnat(프로 푼낫)'으로도 자주 호명된다. 영어 매체에서는 별칭 없이 본명 그대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푼낫 푼스리 누적 상금은 얼마인가요?
Hendon Mob 기준 라이브 토너먼트 누적 상금은 3,572만 2,088달러로, 한화 약 500억 원(1USD=1,400원 기준)에 해당한다. 통산 라이브 토너먼트 캐쉬는 189회로 등록되어 있다.
푼낫 푼스리는 WSOP 브레이슬릿을 가지고 있나요?
아직 없다. 2022년 Poker Hall of Fame Bounty 준우승(홍진호에게 패), 2024년 5,0008−HandedNLH준우승,2025년WSOPE€8,400GGMillion5,000 8-Handed NLH 준우승, 2025년 WSOPE €8,400 GGMillion 5,0008−HandedNLH준우승,2025년WSOPE€8,400GGMillion High Roller 준우승까지 통산 세 차례 브레이슬릿 이벤트 결승에서 우승을 놓쳤다. 첫 브레이슬릿은 그의 커리어에서 남은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다.
푼낫 푼스리와 홍진호의 헤즈업은 어떤 경기였나요?
2022년 WSOP Poker Hall of Fame Bounty 이벤트 결승이다. 푼스리가 한국 포커 1세대 홍진호와 헤즈업까지 갔지만, 본인 회고에 따르면 에이스(AA)가 A-4 오프수트에 올인 프리플랍에서 지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국 포커 팬에게는 매우 의미 있는 장면으로 기억된다.
푼낫 푼스리는 트라이튼 제주에서 몇 번 우승했나요?
2024년 3월 트라이튼 슈퍼 하이롤러 시리즈 제주의 $50K 7-Max NLH 우승($2,010,000), 2025년 3월 같은 시리즈의 $125K NLH 7-Handed 우승($2,594,555), 같은 시리즈에서 $50K NLH 우승($1,697,000)까지 제주에서 다수의 트라이튼 타이틀을 가져갔다. 한국 포커 팬에게 그가 가장 친숙한 외국 슈퍼 하이롤러 선수 중 하나인 이유다.
푼낫 푼스리는 어디 소속인가요?
Natural8(내추럴8)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Natural8은 GGNetwork 산하 아시아 권역 브랜드 중 하나로, 그는 라이브 메이저 시리즈에 Natural8 로고를 단 모자·의류를 착용하고 출전한다.
푼낫 푼스리는 어떻게 포커를 시작했나요?
방콕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영화 '카지노 로얄(007 시리즈)'과 유튜브 'High Stakes Poker' 쇼, 텔레비전 WSOP 중계에 매료되며 포커에 입문했다. 어린 시절 가족 모임에서 사촌들과 다양한 카드 게임을 하던 경험도 출발점으로 본인이 직접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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