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G에서 KK 들고 12 오픈했고 UTG+1 콜 플랍 AAT 다이아 두 장 깔려서 15 컨벳했고 콜 턴에 K 떨어져서 킹풀이라 30 쳤는데 또 콜 리버 7다이아 떨어지면서 플러시 완성 60 쳤더니 갑자기 160으로 레이즈 잠깐 고민하다가 그냥 콜했고 AT 나옴
상대는 실력 있는 레귤이고 세션 중에 블러프도 봤고 AQo로 3벳 치는 것도 직접 봄 그래서 AK나 AA면 프리에서 무조건 3벳했을 거라고 생각했고 콜만 하는 패 중에 나를 이기는 건 AT 말고는 거의 없다고 봤음 Ax 들고 그냥 콜콜 하다가 리버에서 밸류로 치는 라인이나 플러시 완성된 핸드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했고 킹풀 들고 AT 하나만 보고 폴드하는 게 너무 니티한 것 같았음 추가로 100 콜해서 이기면 434 먹는 상황이라서 그냥 콜했는데 지나고 나서 다시 보니까 이 라인에서 레이즈하는 사람이 내가 이길 핸드가 있나 싶기도 함
이거 리버에서 폴드가 맞았을까 아니면 그냥 쿨러라고 봐야 되는 상황인지 다들 의견 좀

